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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엘리스」 STI와 새 출발!

Thursday, Nov. 24, 2016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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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엘리스」, 이번엔 서병탁씨다. 이탈리아 남성복 명품 브랜드 「꼬르넬리아니」를 전개하는 스프링타임인터내셔널(대표 서병탁, 이하 STI)이 미국 「페리엘리스」의 국내 마스터 라이선서 권한을 대행하는 한국 에이전시를 맡아 새롭게 스타트한다. 과거 캘빈클라인코리아 대표로 재직한 서병탁씨가 4년 전 설립한 STI는 현재 「꼬르넬리아니」의 한국 디스트리뷰터십을 갖고 익스클루시브 전개를 하는 업체다.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아울렛 등 8개 「꼬르넬리아니」 매장을 운영하며 작년 F/W시즌부터 푸드 특판과 온라인 판매 사업도 전개 중이다.

STI는 올해 F/W시즌부터 미국 페리엘리스인터내셔널(이하 PEI)그룹이 보유한 10여개 브랜드의 코리아 에이전시 및 아시아 지역 컨설팅 파트너 사업을 추가했다. 서 대표와 현 PEI의 해외사업 담당 사장인 스탠리 실버스테인의 오랜 인연과 신뢰가 배경에 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인터내셔날, 캘빈클라인코리아에서 재직한 서 대표의 30여 년 유통, 패션 경험과 전문성, 네트워크를 보유한 팀워크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PEI는 쿠바계 이민인 조지 펠덴크라이스가 창업한 패션 전문 기업으로 플로리다에 본사가 있으며 뉴욕에 대형 쇼룸을 운영 중이다. 현재 「페리엘리스」 「페리엘리스아메리카」 「벤호건(Ben Hogan)」 「론드리바이셸리시걸(Laundry by Shelly Segal)」 「오리지널펭귄(Original Penguin)」 등 10여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비스 토털 사업 외형은 3조5000억원 규모.

1993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창업주 조지 펠덴크라이스 회장의 리더십하에 최근 2세인 CEO 오스카 펠덴크라이스로 승계가 진행 중이며 전문 경영인들과 함께 성공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부분 자체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용 창출과 함께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존경받는 기업이다.

해외사업 담당 사장을 맡고 있는 스탠리 실버스테인(전 Calvin Klein 미국 본사 해외사업 총괄 사장)은 1년 전 취임한 이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플랜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에 대해 비즈니스의 잠재력을 감안해 기존 사업의 스크랩 & 빌드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담보할 수 있는 전략적 마스터 라이선스 파트너 회사를 추구하고 있다.

각 브랜드의 포지셔닝 및 유통채널, 머천다이징은 한국 마켓 상황에 최적화된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상호 유연하게 협의할 계획으로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을 중시한다. 계약 조건은 미국 본사와의 세부 협의 사항이나 상호 윈윈의 파트너십을 전제로 하며 중국 시장 포함 여부에 따라 합리적 수준의 로열티를 협의할 예정이다.
문의 02-3463-0008,  서영민 이사 010-5296-7480           
            




**패션비즈 1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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