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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끄무아」 변신 성공!

Monday, Oct. 24, 2016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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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모드(대표 서상률)가 전개하는 여성 영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베끄무아」가 대리점 확장에 드라이브를 건다. 현재 경남통영점, 충북증평점, 경기도양평점, 대전반석점, 제주중앙점 등 총 7개점을 전개 중인 이곳은 이번 시즌에 3개점을 추가 오픈해 총 10개로 상권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베끄무아」는 롯데영등포, AK수원 등 주요 점포에서 월평균 5000만~65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꾸준히 매출을 이어 가고 있다.

「아베끄무아」는 트렌디한 제품을 빠르게 공급하는 순발력과 디자인 패턴에 강점으로 처음 편집숍 브랜드로 시작해 지난 시즌에 영 스트리트 브랜드로 전환, 독립 브랜드로 리스타트했다. 페미닌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을 콘셉트로 하는 이 브랜드는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며 글로벌 진출에 대한 맵도 그리고 있다. 이 중 히트 아이템은 단연 원피스! 5차 리오더까지 이어지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인기 아이템은 별도 분석해 이 브랜드의 간판 아이템으로 관리한다. 이와 함께 매 시즌 문양 개발과 핏에 대한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다.

서상률 대표는 “현재 국내 여성복 시장은 캐릭터와 영 시장이 다소 침체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콘셉트가 뚜렷하고 그 브랜드만의 색깔이 있다면 수요는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 스트리트 브랜드일 경우는 상품은 기본, 스피드가 관건으로 이 부분을 집중 보강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주모드는 지난 1996년 출발해 패션시장에서 ODM 방식의 무역회사로 입지를 다졌으며 지난 2006년 「아베끄무아」를 론칭하며 본격적인 패션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또한 프레타포르테 파리, 홍콩패션위크 상하이모드 등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문의 02-739-1100          


**패션비즈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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