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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카페 「탭플레이」 등장

Friday, Oct. 21, 2016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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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또 가서 탭플레이 한잔 어때?’ 유아복 브랜드 5개를 전개하는 해피랜드F&C(회장 임용빈)가 식음료 전문기업 해피랜드F&B(대표 임남희)를 설립하고 테이크아웃 카페 브랜드 「탭플레이(TAPLAY)」를 론칭했다. 유아복 매장을 관리해 온 비즈니스 노하우로 가성비를 맞추고 효율적인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을 구성한 것.

가장 중요한 ‘맛’에는 타협을 두지 않았다. 임남희 대표는 “솔직히 제가 먹고 싶어도 국내에는 맛있는 모히또를 손쉽게 사 마실 곳이 거의 없어요. 특히 「탭플레이」처럼 100% 생애플민트와 생라임을 직접 빻고, 액상이나 원액을 쓰는 게 아니라 직접 과일을 짜서 만드는 곳은 더더욱이요”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국민 전체 당류 과다섭취 문제가 대두한 요즘, 「탭플레이」는 7가지 과일과 탄산수를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청량음료로 모히또를 만들었다. 톡 쏘는 탄산수에 생민트의 향과 식감, 전체적으로 크게 달지 않은 자연스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모히또라테는 모히또와 라테를 황금 비율로 조합해 새로운 맛을 냈다.



가장 많이 찾는 아메리카노의 경우 엔트리의 역할을 하기 위해 1500원, 시그니처 메뉴인 모히또는 4500원 선이지만 저가 노선에만 중점을 두지 않는다. 그는 “HACCP 인증을 받은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는데, 시중 3500원대 커피보다 좋은 원두라고 자부한다. 커피는 직장인 기준 하루에 많으면 두세 잔 이상 마시게 되는데 가격도 부담 없고 풍미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커피 맛은 스모키한 풍미와 약간의 산미가 입안을 상쾌하게 하며, 진한 다크 초콜릿의 묵직한 달콤함이 입안 가득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아라비카 원두의 특성상 풍미와 단맛, 무게감이 강하고 쓴맛이나 산미는 굉장히 낮은 편이다. 커피는 짙은 블루와 민트색의 중간쯤, 「탭플레이」가 수차례 테스트해 뽑은 독특한 색깔의 컵에 담긴다.

임 대표는 “「탭플레이」는 가격보다 맛으로 선택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소규모 창업을 원하는 점주들에게는 많은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까지 여의도, 홍대, 구로 등 서울에 15개점을 열었고, 연말까지 60개 매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테이크아웃 전문이기 때문에 규모는 26㎡를 기준으로 하고, 가두점 위주의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진행한다.

한편 카페명인 ‘탭플레이’는 ‘맛있는 음료가 쏟아지는 수도꼭지’라는 의미다. 브랜드 슬로건인 ‘컬러풀 [ ] 딜리셔스’ 사이에는 에스프레소, 스퀴즈, 브루가 들어간다. 커피부터 모히또, 과일 주스까지 메뉴를 골고루 갖췄기 때문이다. 또 시원한 음료를 통해 일상에 유쾌함과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 ‘컬러’를 입힌다는 뜻을 담았다.

문의 02-3282-0400                              


**패션비즈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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