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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 영 모피 리더로 부상

Tuesday, Oct. 18, 2016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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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전문 업체 춘추풀아트그룹(대표 크리스 박)이 전개하는 「카자」의 새로운 변신이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 영 스피리트와 네오클래식의 이미지를 담아 기존 모피와는 다른 감성을 어필할 예정인 이곳은 다양한 컬러와 과감한 핏을 내놓으며 이번 시즌 고객몰이에 들어간다.

춘추풀아트그룹의 이 같은 전략에 대한 호응은 작년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10월 현대백화점 신촌점, 무역센터점, 목동점에서 연이어 진행한 10일간의 팝업으로 8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11월 압구정점에서 4일간의 팝업으로 5000만원, 12월 2주간의 팝업으로 1억2000만원을 달성했다.

올해 들어서는 목동점에서 2주 팝업으로 1억원을 가뿐히 넘기며 영 모피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또한 6월 현대 판교점에서 4일간의 행사로 5000만원을 올리고, 7월 압구정점에서 열린 ‘2016/2017 카자모피 F/W시즌 프리뷰’에서도 현대백화점 VIP들이 기다리는 브랜드로 소문이 나면서 「카자」만의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다. 이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는 지난달 ‘퍼 에디션’이라는 편집매장에 디자이너의 감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고품격 한정판 패션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크리스 박 대표는 이번 시즌 네오클래식 룩이 탄생한 배경에 대해 “자유로운 사상을 가진 젊은 디자이너의 감각을 모피라는 특수 소재에 접목해, 모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현재의 시대성과 세대를 통해 물려줄 수 있는 소장 가치의 고급화를 동시에 이뤄 내고 싶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3년 설립된 춘추풀아트그룹은 중국과 한국의 사업 기반을 분리하는 동시에 영상 산업부터 패션 사업까지 다각화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지난해에는 중국 영화 ‘전랑’으로 5억위안(약 10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한국에서는 모피 브랜드 「카자」로 패션 비즈니스에 성공하는 등 영상 패션 기업의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이 밖에도 춘추풀아트그룹은 중국 허베이 성에 모피 디자인 제작 공장을 설립하고 한국과 중국 시장을 통합할 수 있는 기본 제작 시스템을 확립했다. 2017년부터는 영화와 패션 콘텐츠 시장을 현실화할 수 있는 인적 · 물적 네트워크 시스템을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문의 02-3445-5474                    






**패션비즈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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