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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전문 「헤르본」 주목

Monday, Oct. 17,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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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백화점(대표 이원준) GF사업부가 전개하는 남성 셔츠 브랜드 「헤르본(HERRBON)」이 이번 F/W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셔츠와 함께 프리미엄 라인, 기능성 셔츠, 니트까지 아이템 다양화에 나섰다.

「헤르본」은 ‘그 남자의 멋진 브랜드(HERR(Mr-독일어) + BON(Good-프랑스))’라는 뜻으로 2030 비즈니스맨을 겨냥한다. 지난 2005년 브랜드 론칭 이후 클래식한 디자인에서부터 트렌디한 디자인의 셔츠를 선보이며 넓은 스펙트럼의 남성을 공략한다.  베이직한 정통 셔츠부터 모던 캐주얼 셔츠, 수입 원단을 사용해 캐주얼 룩과 포멀 룩 사이의 균형을 이룬 컨템포러리 라인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아이템을 갖췄다.

맞춤 셔츠 같은 핏감과 디테일로 마니아층을 확보한 이 브랜드는 이번 시즌 ‘비욘드 더 뉴(Beyond the New)’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새로운 컬렉션을 추가한다. 지난 3월 출시해 전개하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 ‘더 블랙(The Black)’은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통해 기획됐다. 모든 상품에 수입 원단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제조사 원단 라벨 태그를 그대로 부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여한다.

이와 함께 비스포크 라인으로 ‘프리미엄 오더 메이드’ 서비스도 진행한다. 40여가지의 이탈리아산 패브릭 중 개인의 취향에 맞는 원단을 선택하고 칼라, 커프스 디자인 등을 선택해 나만의 셔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이번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더 블랙’과 ‘프리미엄 오더 메이드’ 라인은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부산본점에서만 판매된다.

기능성 원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인 ‘웜업(Warm up)’ 셔츠 라인과 이번 시즌 첫선을 보인 니트 라인도 주력 아이템이다. ‘웜업 셔츠’는 퀀텀텍스, 써모맥스, 써모기어 등의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착용 시 열을 발생시키며 일정한 습도를 유지해 겨울용 셔츠로 적합하다.

문의 롯데백화점 본점 02-772-3562         




**패션비즈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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