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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쿠스」 이민영 프로 후원

Tuesday, May 30,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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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프로 골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야마하 레이디스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의 성적을 거둔 이민영 프로는 정상에 오르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우승 상금은 1800만엔(약 1억8000만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통산 4승을 거둔 파워 골퍼다.

이 프로에게 의상 지원 중인 아바쿠스코리아(대표 강석주) 측은 “정말 기쁩니다. 에너지와 열정이 있는 프로여서 우리 「아바쿠스」의 이미지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승 기념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구상 중으로 이번 시즌 「아바쿠스」 브랜드와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아바쿠스코리아가 전개하는 「아바쿠스」는 북유럽 감성을 콘셉트로 초경량을 사용해 데일리 룩으로도 입을 수 있게 제작한 것이 강점으로 현재 빠른 성장세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유명 골프대회 후원과 리미티드 상품 전략 등으로 인지도 향상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편 이 브랜드는 35~45세를 타깃으로 베이직한 디자인에 초점을 두는 동시에 상품 각각에 액센트를 주어 디테일을 강화하는 등 멀티웨어 룩을 제안한다. 유통망은 백화점 공략은 물론 가두점 등 다양한 채널을 공략하고 있다. 현재 14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타운과 가두 상권,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까지 유통채널을 다양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에는 특히 유통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며 대리점이 늘어나면서 셀럽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도 기획하고 있다.
문의 02-552-1584     

**패션비즈 2017년 5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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