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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휴스토니」 기대

Friday, Feb. 24,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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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에이패션(대표 윤성근)에서 론칭한 「휴스토니(HUSTONY)」가 전국 주요 상권에 단독매장을 포함한 23개 유통망을 구축하는 등 빠르게 골프웨어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설립 3년도 채 되지 않은 신생 기업의 브랜드가 이처럼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PGA와 LPGA 출신 프로들이 만드는 골프웨어’라는 뚜렷한 아이덴티티가 있기 때문이다.

이 브랜드는 골프 용품 전문 기업인 ‘고운골프’를 운영하는 윤성근 대표가 단체복을 시작으로 어패럴까지 비즈니스를 확대하며 탄생했다. 프로 골퍼인 윤성근 대표와 이승호 이사, 김지영 이사 등 3인이 의기투합해 만든 「휴스토니」는 전 영역에서 기성 브랜드의 관습을 탈피하는 데 주력한다. 윤 대표와 선후배 관계인 이 이사는 마케팅 등 대내외적인 업무를 총괄하며 김 이사는 디자인실을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역할을 분담했다. 선수 시절부터 옷에 관련된 징크스가 있을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김 이사는 윤 대표와 부부 사이다.

누구보다 많은 골프웨어를 입어 본 프로 골퍼 3인이 만드는 이 브랜드는 디자인과 기능성 면에서 기성 브랜드와 차별화한다. 소매와 총장의 길이가 일반 골프웨어에 비해 길고, 스윙에 용이한 스윙 밴드를 적용하는 등 골프라는 목적에 최적화돼 있다.

유러피언 모던을 콘셉트로 하는 「휴스토니」는 블랙 & 화이트를 메인으로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윤 대표는 “골프를 즐기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골프웨어에 화려한 컬러를 가미하는 트렌드가 주를 이룹니다. 「휴스토니」는 관습에서 탈피한 디자인을 추구해 우리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문의 053-719-2556

**패션비즈 2017년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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