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Advertorial >

「캘빈클라인」 S/S 컬렉션 이슈

Friday, Feb. 24,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 VIEW
  • 595


PVH코리아(대표 고유현)의 「캘빈클라인진」 「캘빈클라인언더웨어」가 새로운 감성의 2017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대표 키워드는 ‘도시적(Urban)’ ‘파격적(Disruptive)’ ‘현대적(Modern)’으로 잡아 한층 유연하고 진화된 상품을 보여 줬다.

우선 「캘빈클라인진」은 청바지 마니아는 물론 남녀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셀비지 진’에 주력한다. 빈티지한 색감은 물론 이탈리아의 슈퍼 스트레치 기술을 사용, 입으면 입을수록 편안하게 늘어나는 핏이 강점이다. 레더, 캐시미어, 그래피티 패턴, 레이스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데님과 함께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아이템을 동시에 강화했다.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집중한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라인 또한 주목할만하다. 플라잉 요가, 폴 댄싱 등 새로운 인기 레저 활동을 겨냥, 기능성 소재와 과감한 컬러, 패턴을 사용했다. 심 없는 밴딩 노하우를 사용해 통기성, 착용감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캘빈클라인언더웨어」는 섹시하면서 섬세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유지했다. 클래식 로고가 있는 브리프, 브라렛, 보디슈트, 슬립웨어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성 라인의 시어 마퀴제트는 다양한 실루엣, 컬러, 프린트 옵션으로 새로운 레이스 스타일을 제공한다. 란제리 라인은 섬세하고 기하학적인 이탈리아 레이스로 가볍고 투명한 메시 룩을 선보인다. 스타일과 착용감 또한 뛰어나 몸에 착 달라붙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애슬레틱 존FX는 자유롭고 활기찬 컬러감을 담고 있다.

「캘빈클라인액세서리」는 작년 한 해 완판 행진을 기록한 ‘카라백’을 리뉴얼, 미니 사이즈를 새롭게 추가하고 컬러와 패턴을 다양하게 풀어냈다.
문의 02-3218-5251

**패션비즈 2017년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