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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장샤를드까스텔바쟉」

Tuesday, Nov. 8,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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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가 이번 시즌부터 전개하는 핸드백 · 액세서리 브랜드 「장샤를드까스텔바쟉(Jean Charles de CASTELBAJAC)」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자리 잡은 이 매장은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아트워크를 담아 단순히 소비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소통형 공간으로 예술 작품 전시회를 연상케 하는 갤러리 콘셉트로 꾸며졌다.

내부 인테리어를 살펴보면, 디자이너 카스텔바작의 유니크한 일러스트가 갤러리의 벽면을 장식하고 매장 곳곳에 카스텔바작의 회화 작품이 전시돼 있다. 갤러리 외관은 이번 F/W시즌 테마인 벌집 모양의 헥사곤 디자인을 활용해 육각형의 프랑스 지형을 형상화했다. 여기에 프랑스 국기의 세 가지 색인 블루, 화이트, 레드 색상을 더해 프랑스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장샤를드까스텔바쟉」 갤러리 2층의 오픈 커뮤니티 ‘살롱 드 바쟉’은 ‘착한 명품’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소비자와 함께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다. 모험가 정재종의 힐링 캠프, 소믈리에 클래스, 패션 스타일링 클래스 등의 특별 강좌를 열고, 또 신진 작가를 위한 전시 공간, 스터디·비즈니스 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조선희 사진작가와 100명의 셀러브리티가 함께한 ‘백백(百bag) 프로젝트’의 화보도 전시된다.

문의: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12, 02-511-6634

**패션비즈 1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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