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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로맨시크」

Tuesday, Oct. 18,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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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시크(대표 최혜정)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로맨시크」가 서울 청담동 97-19번지에 둥지를 틀었다. 이 브랜드는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한 장면이 생각날 만큼 위트 있고 감각적인 쇼룸을 구현해 냈다. 앞으로 이곳을 다양한 국내외 바이어와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전략 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모던하면서 페미닌한 브랜드 감성을 그대로 보여 주는 이곳은 ‘핑크’ 컬러를 독특하게 활용했다. 핑크 컬러의 벽과 대리석으로 여성미를 살렸으며 골드 컬러로 몽환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야자수 가드닝을 매장 구석구석 배치해 싱그러운 감성을 더한다.

「로맨시크」는 우아한 로맨티시즘을 기본 베이스로 삼고 다양한 상품을 전개하는 브랜드다. 독특한 소재와 미니멀한 실루엣에 주력해 감각적인 여성미를 보여 준다. 이번 F/W 테마는 ‘투데이 신데렐라’로 러플과 플리츠, 소재 믹스를 활용해 실험적인 상품을 선보였다.

최혜정 대표는 “여성 고객이 한번쯤 찾아오고 싶어 할 만한 비밀스러운 공간을 구현하고 싶었다”며 “브랜드 이미지를 대변하는 만큼 다양한 컬러와 소품으로 우리만의 감성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문의: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7-19 4F   1644-1787




**패션비즈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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