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 전 샤넬 메이크업 아티스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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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 전 샤넬 메이크업 아티스트 영입

Thursday, Apr. 7, 2022 | 백주용 뉴욕 리포터, bgnoyu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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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화장품에 진심이다?! 트렌디한 향수로 잘 알려진 ‘바이레도(Byredo)’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이미지 파트너로 루시아 피카(Lucia Pica)를 선택했다.

루시아 피카는 ‘샤넬’에서 글로벌 메이크업 컬러 디자이너로 6년을 지낸 베테랑이며 약 19만명의 소셜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제 ‘바이레도’에 합류해 제품 개발과 소비자 컨설팅에 참여하고 올해 가을시즌 첫 컬렉션을 전개한다.

‘바이레도’의 설립자 벤 고햄(Ben Gorham)은 “루시아 피카의 메이크업 실력은 아주 훌륭하다. 그의 메이크업은 ‘바이레도’의 지향점과 아주 잘 맞아떨어진다”라며 “‘바이레도’는 메이크업 분야에도 정말 진지하다”라고 밝혔다.

농구선수라는 특이한 이력의 벤 고햄은 2006년 스웨덴에서 ‘바이레도’를 론칭했다. 이 향수는 시크하고 미니멀한 패키징과  유니크한 향으로 사랑받고 있다. ‘바이레도’는 의류와 액세서리, 신발까지 제품군을 확장했다. [정리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사진_ 루시아 피카(인물 좌)와 설립자 벤 고햄 / 바이레도 이미지 컷(우) / 출처_ 루시아 피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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