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새 컬렉션 론칭… 슈퍼스타 켄달 제너 지원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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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새 컬렉션 론칭… 슈퍼스타 켄달 제너 지원 사격

Friday, Mar. 25, 2022 | 백주용 뉴욕 리포터, bgnoyu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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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켄달 제너가 액티브웨어 ‘알로 (Alo)’의 새 컬렉션인 ‘임바디(Embody)’의 론칭 소식을 알렸다. 켄달 제너는 2021년 3월부터 ‘알로’의 간판 앰버서더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제품 착용샷을 자신의 SNS에 포스팅해왔다. 켄달 제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억2000만명에 육박한다.

대니 해리스(Danny Harris) ‘알로’ CEO는 “‘알로’의 목표는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정신을 알리고 커뮤니티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많은 노력을 쏟아부은 이번 ‘임바디’ 컬렉션은 수차례의 제품 테스트를 거쳤다. 이 컬렉션은 헬스장에서도 일상에서도 모두 착용 가능하며 많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켄달 제너 외에도 무에타이 선수이자 모델인 미아 강(Mia Kang)과 요가 인플루언서 자매 키미 친(Kimmy Chin)과 크리시 친(Crissy Chin), 올림픽 체조 선수 나타샤 제네라로바(Nastasya Generalova) 등이 캠페인에 등장한다.

컬렉션은 언더웨어부터 보디슈트까지 2만원에서 10만원 대로 미국 ‘알로’ 온라인 숍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알로’는 2007년 LA에서 시작됐다. 요가와 건강한 정신을 기리는 이 브랜드의 매출은 240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리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사진_ ‘임바디’ 컬렉션 / 출처_ 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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