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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USA, 프리미에르비죵 통해 '지속가능' 어필

Monday, Feb. 3,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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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면화협회(CCI)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프리미에르비죵에 참가, 지속가능성과 혁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브루스 애쓸리 CCI 수석이사는 "미국 면화의 지속가능성과 혁신의 모든 것이 바로 'WHAT'S NEW IN COTTON'에 있다"며 "기존의 스트레치 원단에 대한 지속가능한 소재의 대안 등 섬유산업에 영감을 주기 위해 고안된 미국의 면화를 활용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미국면화협회가 미국의 면화농가들의 모범적인 농법의 공통 요소를 공식적으로 문서화하고 전달하는 자발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유에스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U.S. Cotton Trust Protocol)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미국 면화가 지구 친환경적인 농업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유에스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은 강력한 데이터 수집을 통해 미국 고객들에게 미국 면화산업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와 지속가능성 공약에 대한 진전을 입증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섬유산업에서의 리스크를 제거할 것을 강조한다.

한편 미국면화협회는 코튼USA 마크와 함께 전세계에 미국산 원면과 면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수출증진 조직이다. 전세계 20개 지사를 두고 50개국 이상에서 코튼USA 마케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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