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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리틀페넥, 아기블랭킷 등 여름 신규 디자인 선봬

Wednesday, June 12,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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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의 미국 유아용품 브랜드 리틀페넥이 2019 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의 아기블랭킷과 유모차쿨시트 등 다채로운 육아 용품을 선보였다.

리틀페넥의 아사리플블랭킷은 가볍고 얇은 60수 아사면에 리플 주름 가공을 더한 아이템이다. 더운 여름에도 몸에 감기지 않아 한층 시원하고 쾌적하다. 주름 가공으로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 통기성이 높아 영유아의 태열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아사면 소재의 속건성 효과로 여름철 잦은 세탁에도 용이하며 무형광 순면 100% 소재로 제작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출시 이후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판매된 유모차 쿨라이너도 함께 선보인다. 푹신한 3D 입체 그물 구조와 엠보 리플 가공을 거친 얇은 아사 원단으로 더운 여름에도 땀이 차지 않아 시원하고 쾌적하다. 목쿠션과 라이너를 결합한 형태로 아이를 안정적으로 잡아줘 흔들림을 방지할 수 있으며 몸에 닿는 모든 부분을 100% 순면 천연 소재로 제작해 촉감이 부드럽다.

이외에도 리틀페넥은 천연 목재인 대나무에서 추출한 원료로 제작한 뱀부블랭킷 신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대나무 자체의 항균, 소취 효과로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단면의 미세구조로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나 무더운 여름철 영유아의 태열 방지에 효과적이다. 블랭킷 용도뿐 아니라 속싸개와 아기이불 등 실내외 언제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다.

리틀페넥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태열과 땀이 많은 유아 시기일수록 몸의 열을 효과적으로 낮춰줄 육아 아이템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특히 아기블랭킷과 유모차라이너 구매 시에는 피부가 가장 연약하고 민감한 시기인 만큼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면서도 착용감이 시원하고 쾌적한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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