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We Care" 캠페인 서울 관악산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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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We Care' 캠페인 서울 관악산으로 확장

Thursday, Nov. 18,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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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대표 권동칠)이 오는 20일 서울 관악산에서 친환경 활동을 행동하는 에코 클린 캠페인인 ‘We Care’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진행한 트렉스타의 친환경 클린 하이킹 캠페인으로, 건강과 환경 모두를 살리는 '의미있는 걸음'이라는 의미를 담아 부산에서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0일 관악산에서 트렉스타 공식 앰버서더인 활동 중인 김강은 하이킹 아티스트 겸 여행작가 주도하에 비대면 클린 캠페인 형식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산행을 즐기고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으로 이뤄진다. ‘정크아트’도 당일 12시부터 2시까지 관악산 제 1광장 시계탑 앞에서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정크아트’는 콜라주 형식으로 산에서 주은 쓰레기를 활용해 하나의 그림을 만드는 아트 활동이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트렉스타는 이번 ‘We Care’ 캠페인 프로젝트를 통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 경영 중 환경과 사회공헌에 대한 부분을 앞장서 전개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친화적인 활동에 앞장서고, 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렉스타는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폐기물을 확 줄이는 혁신적인 A/S시스템, 친환경 활동을 행동하는 에코 ‘We Care’ 캠페인, 국립공원과의 그린캠페인, 친환경 컬렉션 ‘Treksta 752 라인' 등을 론칭하면서 끊임없이 지속 가능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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