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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 X 비슬로우·프레이트, 팝업도 퀘스트처럼!

Friday, July 3,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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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마크곤잘레스, 이벳필드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패션 편집샵 비슬로우, 프레이트와 협업해 오는 4일과 5일까지 단 이틀간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배럴즈는 캐주얼웨어부터 고풍스럽고 감도 높은 하이엔드 웨어까지 다양한 무드의 국내외 브랜드를 셀렉하고 디스트리뷰션하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비슬로우는 남성복 브랜드이기도 하면서 유럽, 미주, 일본에서 직접 셀렉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는 편집숍이다. 프레이트는 이스트로그, 언어펙티드 자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포스, 지샥, 뉴발란스 등의 브랜드를 셀렉해 선보인다.

세 패션 컴퍼니가 컬래버해 운영하는 팝업스토어는 각기 다른 상품군과 고객층을 가진 브랜드들이 합해져 밸런스를 맞춘 한 개 팀이라는 테마로 기획됐다.

'BALANCED TEAM'으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 제품은 간절기 아우터를 포함한 SS 상품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최대 80% 세일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BALANCED TEAM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일 1회 총 2회의 럭키 드로우 이벤트로 브랜드별 20~3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며 카페 도레도레와 협업하여 아메리카노 쿠폰 및 도레도레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배럴즈, 비슬로우, 프레이트 3개 매장 스탬프 인증과 함께 구매 금액 5만 원 이상 달성한 사람에게 선착순으로 500장 한정 익스클루시브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배럴즈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침체된 만큼 신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3군데 편집샵이 협력해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하지만 코로나 이슈로 많은 사람들이 한곳에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자 매장에서 팝업스토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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