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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인, 뉴 애슬레저 룩 '시크릿 레깅스' 선봬

Monday, Mar. 9,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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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이컴퍼니(대표 박미애)에서 전개하는 피트인이 애슬레져 신제품 ‘시크릿레깅스’를 론칭했다. ‘Born To Love You’를 슬로건으로 내세울만큼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감동을 선사하려는 취지로 신선하고 유니크한 제품을 선보였다.

시크릿 레깅스의 특징은 특수 개발한 파워업 쿨소재를 사용해 몸매를 탄탄하게 잡아준다는 점이다. 또 운동 시 땀이 차지 않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또한 3D입체 패턴, 3중 구조의 하이웨이스트 패널을 등의 기술적인 노하우을 활용해 힙의 볼륨감은 살리고 복부와 허리라인은 매끈한 라인으로 정리해주는 등의 쉐이핑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전면의 패턴을 절개하지 않아 Y존 프리 기능을 갖춰 일상 활동 시 착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베이직하면서도 에지있는 디자인은 믹스앤 매치 코디네이션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가장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착용감에 있다. ‘시크릿레깅스’는 이너 팬티의 기능을 내부에 장착하여 별도로 속옷을 입지 않고도 레깅스 하나로 완벽하게 핏을 연출해낼 수 있는데, 그 비밀은 ‘시크릿레깅스’의 내부에 숨겨져 있다.

바로 트리코트 나일론 스판 소재의 히든 패널과 항균 소취 기능이 있는 100%순면 소재의 이너 라이너가 바로 그 비밀의 열쇠이다. 히든 패널은 3중 구조의 하이웨이스트 패널과 연결돼  아랫배의 실루엣을 매끄럽게 표현해주는 역할을 한다. 비절개패턴의 겉감과 이중으로 Y존 프리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발휘한다.

이너 라이너는 히든 패널과 연결되어 크러치 부위에 덧대어지는데, 순면 소재를 사용해 소비자가 속옷을 입지 않고 레깅스만 입을 때에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게해 준다. 또한 임파선 부분의 압박감이나 허리 조임도 없어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운동이나 일상 활동 시, 건강하고 자유로운 레깅스 착용을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시크릿레깅스라는 신선한 제품력으로 피트인은 소비자에게 아름답고 건강한 애슬레져 의류를 선보인다. 상품기획을 전두지휘한 사업본부의 박지현 이사는 기존의 레깅스를 입고 활동 시 속옷으로 고민하던 소비자들에게 커다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이미 2월 10일 공식 온라인 자사몰을 통해 론칭했으며 쿠팡,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 플랫폼 위주로 현재 판매 중이다. 또, 홈쇼핑채널인 홈앤쇼핑에서도 3월 말에 보다 업그레이드된 ‘파워업-시크릿레깅스’로 런칭할 예정이다. ‘파워업-시크릿 레깅스”는 독보적인 최신 디자인과 color로 구성된 4종 한 세트로 구성하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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