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봉스터(Bongster), 스마트스토어 쇼핑몰로 두각

Friday, Nov. 8, 2019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 VIEW
  • 1597
인터넷쇼핑몰 플랫폼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한 쇼핑몰 중 '봉스터(대표 봉우리)'가 또 하나의 성공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봉스타'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플랫폼을 활용해 인터넷쇼핑몰 사업을 시작한지 3년. 처음엔 양말 위주로 상품을 전개하다가 핸드백 가방 모자로 영역을 확대하면서, 현재 여성복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가는 중이다.





데일리 솔리드 양말과 스타킹 덧신과 패션양말로 인터넷쇼핑몰을 시작해 온라인 비즈니스의 시스템을 갖춘 봉스터는 TV프로그램 중 '효리네 민박'에서 가수이자 배우인 '아이유'가 쓰고 출연한 리본 라피아 모자를 판매하면서 완판을 경험했다.

이어서 내추럴 무드의 라탄 그물 네트백과 밀짚 왕골 라운드 크로스 숄더백 등 천연소재의 제품들이 봉스터 몰을 통해 인기를 끌게됐다.

고객들의 수요에 탄력을 받은 봉스터는 남여 공용 골지 비니와 모자, 앵클부츠와 워커 등 잡화 품목의 카테고리를 넓혔으며, 최근 스커트와 드레스 팬츠와 셔츠등 탑류 그리고 패딩과 코트 등 아우터까지 봉스터를 통해 판매한다.

서승민 봉스터(bongster.co.kr) 실장은 "스마트스토어로 쇼핑몰을 전개하는데 시스템이 워낙 편하게 잘되어 있어 1인기업으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습니다. 월 평균 1천만원 정도 판매하는데 최근에는 도매상인들도 친절하게 잘 대해 주십니다. 가파른 상승세 보다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점차 상승할 수 있는 인터넷쇼핑몰이 되도록 알차게 꾸려 나가고자 합니다." 라고 쇼핑몰 '봉스터' 사업에 임하는 생각을 전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