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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도산공원 리버사이드길 풍경 속속 변화

Friday, Nov. 8,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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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 일대에 변화의 물결이 찾아왔다. 도산대로에서 도산공원 정문까지 이어지는 일명 '리버사이드길'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부터 국내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까지 내노라하는 플래그십들이 줄지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도산공원 방면으로 왼편은 시몬느(대표 박은관)의 0914 플래그십숍과 에르메스의 메종에르메스도산파크 등 럭셔리 브랜드들이 포진해 있고 오른쪽 도로는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한국피앤지판매(대표 발라카니야지)의 SKⅡ의 부티크스파가 자리해 있다.

대로변에 입지한 리버사이드길의 초입에는 바카라코리아(대표 강준구)의 럭셔리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가 둥지를 튼다. 기존 서울 중구 서울로에 있던 메종 남산을 이곳으로 옮겨 더 많은 소비자들 만난다는 계획이다. 오는 12월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골든구스코리아(대표 전지현)의 골든구스도 내년 중반을 목표로 도산 플래그십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건물 자체가 공사중이지만 가벽에는 골든구스가 입점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산공원 인근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터줏대감이던 퀸마마마켓이 지난달 시즌1 영업을 종료하고 시즌2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 이와 함께 근처 핫플레이스 지도도 변화가 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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