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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브, 갤러리아 팝업스토어 오픈

Tuesday, June 18, 2019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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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브랜드 레이브(RAIVE)가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6월 14일부터 27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west관 3층 G.street 101에서 2주간 진행되며, 블라우스, 원피스, 스윔웨어 등 19SS & 리조트 컬렉션 인기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레이브의 첫 오프라인 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레이브의 이번 2019 여름 시즌은 리드미컬한 실루엣과 선명한 색감, 레트로풍 패턴의 컬렉션 피스를 통해 자유분방한 써머룩을 제안한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꿈을 좇아 모험 가득한 여행을 떠나는 보헤미안의 옷장을 들여다보는 듯한 레이브의 뉴시즌 컬렉션이다.

레이브의 디렉터는 “이번 여름 컬렉션을 통해 우리 모두는 스스로를 지켜내기 위한 나만의 낭만과 자유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러한 로맨티시즘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볼륨감 있는 실루엣, 여성적인 곡선형 디테일이 돋보이는 페미닌한 디자인의 원피스와 블라우스류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페미닌 디자인의 원피스와 블라우스는 잘 차려입는 느낌을 주는 동시에 여자라면 누구든 가지고 있을 소녀적인 낭만을 자극한다.

레이브 측은 “아이템 하나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고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로맨틱한 무드를 놓치지 않게 해주는 페미닌 블라우스는 레이브의 아이코닉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며, “레이브의 19SS 시즌 프릴블라우스는 6차 리오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브는 17FW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로맨틱 펑크라는 콘셉트 아래 키치한 요소가 가미된 레이브 만의 페미닌 스타일을 선보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는 중이다. 레이브는 직영 온라인숍과 온라인 편집숍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갤러리아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오프라인숍 운영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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