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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 주얼리 오에이스튜디오, 크라우드 펀딩 도전

Tuesday, June 18,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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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이스튜디오(대표 박정우)가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을 통해 업사이클 주얼리 브랜드 오에이스튜디오레더를 론칭한다. 실버 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 오에이스튜디오를 전개하는 이 회사는 재료적 한계를 탈피함과 동시에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버려지는 자투리 천연 가죽을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텀블벅을 통해 선보인 첫 번째 프로젝트는 반지에 천연소가죽을 결합한 주얼리다. 실버 소재에 다채로운 가죽의 색과 질감을 담아 천연가죽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텍스처를 그대로 보여주며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한다. 이 작업에 사용하는 가죽은 가죽의류 및 잡화류 생산 후 버려지는 가죽으로, 의류 및 잡화류에서 해결할 수 없는 미세한 단위의 자재를 주얼리로 업사이클 함으로써 해결하고자 했다.

한편 지난해 6월 론칭한 오에이스튜디오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선정 및 가죽 업사이클 주얼리 디자인권 확보 등 정부과제에 선정된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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