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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넨 특화 침구 브랜드 '프레쉬파인드' 잘 나가네~

Tuesday, June 18,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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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아비스(대표 박재인)의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프레쉬파인드'가 리넨, 인견 판매호조에 힘입어 지난 5월 매출이 전년 동기간대비 40% 신장했다. 6월 중순인 현재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90% 성장해 고무적이다.

박재인 대표는 "천연 소재인 리넨, 인견 등이 여름철 인기 소재이기 때문에 리넨과 인견의 활용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아이템과 패턴에 적용한 것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더불어 모달과 인견 소재를 믹스매치한 양면이불을 개발한 것도 간절기나 온도 변화에 따라 앞뒤로 뒤집어 사용할 수 있어 인기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여름제품 판매가 순항하면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5월 한 달간 1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약진했다. 여세를 몰아 신세계백화점 인견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 쿨베딩 리넨 페스티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시즌 판매에 탄력을 더하기 우해 현대백화점 목동점 팝업에 이어 현대 본점(6월17일~6월20일), 신세계 김해점(5월31일~7월31일), 신세계 하남점(6월14일~6월27일) 등 연이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한편 프레쉬파인드는 2016년 론칭한 고급 침구 브랜드로 매년 소재와 디자인을 새롭게 개발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현재 백화점 중심으로 12개점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 25개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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