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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랜드 등 홍보 출신 윤경훈 씨, 홍보대행사 설립

Tuesday, June 18,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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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마켓 홍보 베테랑 윤경훈 씨가 홍보대행사 피알인을 설립했다. 그는 LG, 이랜드그룹 등에서 홍보파트를 맡아왔으며 그간의 노하우를 활용해 B2B, B2C 마케팅 전반을 다루는 회사를 차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패션과 뷰티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가운데 유통, IT, 통신 등 다양한 분야별, 산업별 홍보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한다. 윤 대표는 "늘 하던대로, 남들 하는 만큼 등 구태의연한 커뮤니케이션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본다"며 "고객사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철저한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마케팅 플랜을 세우는 회사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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