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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프로마스터 신제품 출시

Thursday, May 23, 2019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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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으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면모를 보이는 ‘시티즌’의 프로마스터 라인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프로마스터 시리즈의 SKY, LAND, MARINE 중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SKY라인이다.





캡션: JY8085-81E, 120만원대


해당 제품은 45.4mm의 사이즈의 다이얼, 스테인레스 케이스와 스트랩에 블랙 이온 플레이팅(IP) 가공처리를 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시티즌의 대표 기술력인 에코드라이브를 탑재함으로써 완전히 충전할 시 최대 6개월간 사용 가능하며 태양광뿐만 아니라 인공조명에도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절전 기능이 있어 가끔 착용하더라도 시계가 멈출 염려가 적으며 멈춘다 하더라도 빛에 잠깐 노출시키면 다시 작동하기에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라디오컨트롤로 표준시 전파를 수신해 오차 없이 정확한 시간을 볼 수 있고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병행 탑재해 시간 확인이나 다양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200미터 방수, 사파이어글래스 등 야외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기능 및 사양이 탑재됐다.






이번에 출시된 시티즌 프로마스터 신모델 ‘JY8085-81E’는 블랙베이스에 주요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에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시인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다기능의 든든한 시계가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시티즌의 프로마스터가 추천되고 있다.

시티즌 워치는 공식 수입원인 우림FMG가 운영하는 시계 편집샵 ‘갤러리어클락’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어클락은 전국 곳곳 유명 백화점에 입점 돼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계 브랜드 편집 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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