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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 티아이포맨, 컨템퍼러리 남성복 새 도약

Wednesday, Apr. 24,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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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티아이포맨이 올 F/W시즌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한다. 2007년 론칭한 이 브랜드는 12년 만에 새로운 콘셉트와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변화하는 남성복 마켓 흐름과 소비자 패턴에 맞춰 리프레시하는 것이다.

올 1월 박순진 기획총괄 디렉터가 합류한 이후 리브랜딩 작업에 돌입했으며 실용적인 세련미를 제안하는 '감각적 실용주의'를 표방, 남성 컨템포러리 조닝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제품의 변화는 물론 BI도 교체했다.  

티아이포맨 관계자는 "기존에 써스데이아일랜드에서 디벨롭된 남성복 이미지에서 벗어나 남자에게 이상적으로 조율된 브랜드(TUNED IDEAL)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며 "남성복의 새로운 비전과 가치를 전달해 한단계 도약하는 티아이포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아이포맨은 내일(25일)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리브랜딩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이 곳에서 달라진 브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과 국내 톱 모델 김원중, 박성진을 필두로 티아이포맨이 보여주고자 하는 남성상을 표현하겠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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