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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자체 브랜드 '발렌시아' 라이선스biz 돌입

Wednesday, Apr. 24,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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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대표 김영일)가 자체 브랜드 발렌시아(VALENCIA)로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이 브랜드는 1998년 여성복으로 론칭해 20년 넘게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것이 롱런의 비결이다. 앞으로 발렌시아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영역으로 확장, 브랜드 인지도와 가치를 동시에 높여나가겠다고 전한다.

이번 S/S시즌에는 이끌림컴퍼니를 통해 아동복 '발렌시아 주니어'를 론칭했다. 사이즈는 120~160까지 나오며 활동적인 스타일에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 무채색 계열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발렌시아 주니어는 현재 위메프, 보리보리 등 온라인몰에 입점해 활발히 영업 중이다. 발렌시아 측은 "핸드백, 슈즈, 섬유잡화 등의 라이선스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함께 브랜드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발렌시아의 여성복 발렌시아.



*이끌림컴퍼니의 아동복 발렌시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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