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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 그룬란드, 신세계 강남점에 국내 1호 매장 오픈

Wednesday, Apr. 24,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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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코퍼레이션(대표 김준규)의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그룬란드(GRUNLAND)’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 ’S.스타일 캐주얼’ 코너에 국내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현재 여름 샌들 중심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추후 논의를 거쳐 더 다양한 상품을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룬란드는 70년 전 창업주인 프라텔리 베르딘(Fratelli Berdin)이 이탈리아의 ‘비첸차’라는 도시에서 론칭한 브랜드다. 현재는 전세계 20개국에서 연간 150만족의 신발을 판매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포르투갈 등지에서 생산하며, 주로 재활용 소재나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다. 여름 샌들부터 앵클부츠, 어그 부츠 등 시즌마다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여름 슈즈는 푹신한 라텍스 인솔과 가벼운 코르크아웃솔이 특징이다. 습기 제거와 향균 효과가 탁월하다. 네이비, 블랙, 화이트 등의 베이직한 컬러에 큐빅 데코레이션 등의 디테일 포인트를 더했다. 겨울에는 재활용 가능한 천연 울 펠트 소재의 슬리퍼, 가볍고 편안한 어그 부츠 등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국내에서는 준비코퍼레이션에서 올해부터 본격 전개를 시작했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 첫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편집숍 등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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