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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샵, 시어 버터 팝업 스토어 이슈

Friday, Feb. 8,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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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케이코퍼레이션(대표 박종호)의 더바디샵이 시어 버터 론칭을 기념해 서울 홍대에 '시어 버터 DIY STUDIO'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더바디샵 시어 팝업 스토어는 시어의 원산지인 아프리카 가나의 느낌을 온전히 전달받을 수 있도록 꾸몄다. DIY ZONE에서 더바디샵의 다양한 상품과 시어 버터를 믹스하며 나만의 뷰티 레시피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 팝업 스토어는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하여 올 상반기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 팝업은 시어 버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전시 공간과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DIY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DIY 체험 공간에서는 시어 버터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고 시어버터를 이용한 손 마사지도 제공했다.

오전에는 더바디샵 모델 배우 공유가 참석해 팝업스토어를 둘러보고 팬 사인회도 가졌다. 오후에는 뷰티 에디터,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들 그리고 가나 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해 팝업스토어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1987년 화장품 업계 최초로 공정무역을 시작한 더바디샵은 25년째 가나 퉁테이야 여성 협회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곳에서 시어를 구매해 여성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더바디샵은 국내캠페인도 진행한다. 더바디샵 매장에서 시어 버터 포함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가나 패턴의 스카프를 제공하고 스카프 1개당 1,000원을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국내 미혼모를 위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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