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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키즈프로, 쌀쌀한 가을철 맞아 아우터 4종 출시

Friday, Sept. 28,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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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키즈 스포츠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가 쌀쌀한 가을철에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우터 신상품을 출시했다. 조던 키즈, 나이키 키즈, 컨버스 키즈 등 주요 스포츠 브랜드의 아우터로,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날씨에 스타일은 살리면서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조던키즈는 지난해 높은 인기를 누린 상품들을 다시 한 번 선보인다. ‘2FER 하이브리드 패딩 점퍼’는 소매 부분에 기모 안감을 사용하고, 몸판을 패딩으로 처리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 기능을 자랑한다. 소재는 손실을 낮추고 체온을 유지하는데 탁월한 ‘써마핏(Therma-fit)’을 사용했다.

'윙스 MA-1 보머 재킷’은 패딩 안감을 사용한 항공 재킷으로, 소매 부분의 포켓과 전후면에 조던의 상징인 점프맨 로고 등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상품이다. 전면의 사선 포켓과 팔 부분의 지퍼 포켓으로 수납력이 좋다. 밑단은 밴딩 처리해 보온성을 높였다. 두 상품 모두 매년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올해도 완판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나이키에서는 올 블랙 컬러에 흰 스트라이프 소매 단과 흰색 자수의 나이키 로고를 더한 ‘NSW 보머재킷’을 출시했다. 컨버스 키즈에서도 최근 패션 업계에 불고 있는 레트로 열풍을 반영한 ‘컬러블록 쉐브론 재킷’을 비롯해, 보머 자켓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아우터 상품 가격대는 6만9000원에서 9만9000원 사이며 사이즈는 130에서 최대 170까지로 구성했다.

오건영 한세드림 플레이키즈프로 기획MD는 “소풍, 수학여행 등 외부 활동이 잦아지는 가을이 오면서 가볍고도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 시기에 맞춰 플레이키즈프로의 아우터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 조던, 컨버스 등 인기 스포츠 브랜드로 구성된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다. 지난 2015년 국내 첫 론칭 이후 뛰어난 품질과 활용도 높은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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