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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 간편 페이, 지갑 등 소품류 다운사이징

Wednesday, Feb. 7, 2018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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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과 간소함을 선호하는 미니멀라이프 트렌드와 현금 사용이 줄고 카드와 간편결제 시스템 등의 활성화로 지갑 등 소품류의 다운사이징 현상이 눈에 띈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루이까또즈」는 이번 시즌 가볍고 작은 사이즈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실용적인 '핸디시크(Handy-chic)' 지갑을 출시했다. 한 손에 들 수 있을 정도로 콤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기존 지갑 대비 무게는 33% 가벼워지고, 크기는 17% 줄어 휴대성을 높였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에서 수입 전개하는 「폴스미스」도 18 S/S 시즌 멀티 스트라이프 반지갑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멀티 스트라이프를 활용한 이 아이템은 8개의 카드 수납 공간과 2개의 지폐 공간으로 실용성을 잡았다.

LF(대표 오규식)의 「질스튜어트액세서리」도 디즈니 캐릭터 푸와 함께한 반지갑 상품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쁘띠하트 패턴을 적용한 반지갑이 20대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시리즈 출시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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