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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 ‘블리네’ 오픈

Monday, Nov. 27, 2017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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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5일, 젊은 패션기업 부건에프엔씨의 여성브랜드 ‘임블리’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가 드디어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2017년에만 8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며 폭발적인 기세로 유통 채널을 확보 중인 ‘임블리’에서 2년 여간 마포구 상수동에 준비해 온 단독 매장 ‘블리네(velyne)’가 드디어 오픈한 것.

‘블리네’의 시그니처가 된 커다란 빨간 대문 앞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픈 전부터 우산을 쓴 고객들이 줄을 서서 문이 열리길 기다렸고, 이에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지현 상무가 직접 매장에 머물며 고객들을 맞이해 뜨거운 관심에 응답했다.

특히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광객들도 이른 아침부터 다수 발길을 해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하게 뻗어나가는 ‘임블리’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기도 했다.

매장 곳곳에는 ‘임블리’의 브랜드 감성을 가득 담은 예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쇼핑과 함께 인증샷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등 여심을 제대로 공략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으로 고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실제로 오픈 당일에 매장 방문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임블리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7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 임블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블리네’ 에코백을 증정했고, 구매자 모두에게 통 크게 쏘는 행운의 뽑기 이벤트도 이어졌다.



「알펜글로우」 구스다운 패딩부터 프리미엄 블리라벨 코트, 소가죽 클러치백, ‘블리블리’ 제품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이 구비된 뽑기 이벤트에서는 행사 초반부터 약 2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코트 당첨자가 나오기도 해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쏟아지는 겨울 비에도 성황리에 오픈 행사를 마친 ‘임블리’ 첫 플래그십 스토어 ‘블리네’는, 유럽의 고풍스러운 맨션을 컨셉으로 꾸며졌으며, 1층에서 시그니처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와 신상품 및 베스트/스테디셀러, 2층은 자체 제작 상품인 ‘임블리’ 메이드 제품, 3층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블리홈’, 4층과 5층에는 직영 카페인 ‘유올(U’all)’을 만나 볼 수 있다.

‘임블리’ 임지현 상무는 “임블리 플래그십 스토어 ‘블리네’에는 다양한 여성 고객층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도 찾아와 아지트처럼 편안하게 있다 갈 수 있도록 ‘임블리’의 모든 것을 담았다”라며 “궂은 날씨에도 귀한 발걸음 해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임블리’를 운영 중인 부건에프엔씨(대표 박준성)은 올해 말 매출 1,000억 원 규모 기업으로의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2018년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한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일본, 중국 등 여러 국가와의 협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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