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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시아, 라이선스비즈 판도변화 예고

Wednesday, Sept. 20, 2017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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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에이전시 리센시아(대표 김용철 www.licentia.co.kr)가 국내 라이선스 비즈니스의 판도변화를 예고, 오는 연말까지 100개 브랜드 전개를 계획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선스 에이전트를 향해 가속을 붙이고 있다.




리센시아는 「기라로쉬(Guy Laroche)」를 주력으로 「찰스주르당(Charles Jourdan)」 과  「엘레강스(Elegance)」  「나탈리쉐즈(Nathalie Chaize)」  「지가(ZYGA)」  「시맥스(XEMEX)」  등 유명 해외 브랜드의 국내 라이선스 비즈니스 에이전시로 활약, 올해 3분기말까지 50여개 브랜드를 관리중이다.

또 9월24일 미국 패션관련 단체의 초대로 브랜드 라이선스 매니지먼트 업무 협의를 위해 뉴욕 출장길에 오른다.

김용철 리센시아 에이전시 대표는 "리센시아는 현재 더많은 비공개 브랜드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한국내 브랜드 라이선스 매니지먼트의뢰를 문의하는 상담이 지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명품 브랜드의 상품기획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국내 패션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희망하며, 본인의 프로필을 전해 오기도 합니다. 리센시아는 라이선스 비즈니스의 수요와 공급을 예측, 자체 홈페이지 구축을 통한 브랜드별 마케팅을 차별화있게 전개하며, 서브 라이선시들이 더욱 적극적이고 편리하게 상표를 검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온라인, TV홈쇼핑, 오프라인 유통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가 필요한 기업은 언제든 상담할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라며  사업 의지를 강조한다.

문의 02-2236-0276, licentia2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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