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이인호 대표 '최상의 머플러 만든다'

Tuesday, Nov. 10, 2015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3231
머플러 시장의 강자가 나타났다! 국내와 해외를 넘나들며 파이를 확대하고 있는 이곳은 머플러 전문 기업인 정화실업!

정화실업(대표 이인호)은 1990년에 설립해 머플러, 스카프, 숄, 망토, 파시미나, 모자, 파우치, 원단 등 약 300여 가지의 제품을 개발 생산 수출하고 있는 머플러 전문 기업으로 현재 매출의 60% 이상을 수출에 비중을 두고 있다. 특히 미국 영국  러시아 동유럽 일본 대만 캐나다  멕시코  에콰도르, 호주 등세계 50여 개 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수출 전문 기업이기도 하다.

이 곳 제품은 시어스(Sears) 메이시스(Macy's) 게스(Guess) 콜스( Kohl's) 디즈니(Disney) 어반(Urban) 탑샵(Topshop) 케이마트(K-mart)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과 바이어들로부터 인지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우수성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해외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매년 노무, 인사, 보건, 소방, 작업장 환경 등의 까다로운 심사를 받고 있어, 우수한 제품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의 복지, 보건, 작업환경 등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콩키스타( CONQUISTA)」「에네에필(ENNE EFFE)」「소브라노(SOVRANO)」「카시미라(CASHMIRA)」 「 제시레디아(JESI LYDIA)」「정화(JUNGHWA) 」 등의 자체 브랜드, 300여 건의 디자인 등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디자인 개발팀이 있어 고객과 바이어들의 다양한 욕구 파악, 트렌드 분석을 통해 앞서가는 디자인 및 제품 개발로 패션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JK.LEE」라는 타탄 디자이너로도 활동중인 이인호 대표는 "앞으로도 정화실업은 신의와 정직을 바탕으로 신 디자인, 고품질의 우수한 제품개발에 더욱 주력할 것입니다. 또한 갖고 싶은 머플러, 사고 싶은 머플러!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머플러 등의 이미지를 심어나갈 것입니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정화실업은 1996년 이탈리아 베스텐티인터내셔널의 상표 양도 계약을 통해 「콩키스타( CONQUISTA)」「에네에필(ENNE EFFE)」「 제시레디아(JESI LYDIA)」등 세 가지 종류의 이탈리아 브랜드를 보유하게됐고, 1998년에는 울 터치 라는 순수 국내 브랜드를 자체 개발하기도 했다.

또한 2001년에는 국내브랜드 강화를 위해 이탈리아 브랜드인「소브라노(SOVRANO)」를 국내 론칭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브랜드 사업을 시작, 이후 추가로 파우치, 액세사리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 공략하기 시작한 영국 홉스사와의 콜래보레이션 판매는 매년 완판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5년 4차 리오더까지 진행중이다.

현재 세계 50개국으로 수출중이며 특히 미주시장에서는 캐시미어가격의 10/1로 캐시미어보다 더 부드러운 터치 및 디자인표현이 가능한 특수가공된 40"s 아크릴원사를 이용한 제품이 10초에 한장 미국인구 100명당 한장의 제품이 팔리고 있다. 또한 미국100대 리테일러중 30%이상의 브랜드에 PB, OEM, ODM과 SOVRANO브랜드로 판매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화실업은 타탄체크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패턴의 패션상품을 생산해오고 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패턴은 디자인등록을 통해 고유의 디자임을 증명받았다. 지난 2011년 12월 디자인 개발센터를 500평부지에 개설하여 트랜드분석, 마케팅 기획, 디자인개발, 소재개발을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내수에서는 의류 브랜드 및 잡화브랜드의 OEM ODM 진행과 함께「소브라노(SOVRANO)」브랜드로 백화점 팝업이 진행중이다.

<메인아이템>
특수 가공된 40"S원사를 이용한 SOFTER THAN CASHMERE ™ 머플러
타탄체크를 활용한 숄
그리고 자가드 디자인을 응용한 판쵸
전통문양을 이용한 스카프
머플러원단을 이용한 파우치, 에코백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