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버추얼 패밀리 ’호곤해일’ <BR>호텔 반얀트리에서 매력적인 호캉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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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버추얼 패밀리 ’호곤해일’
호텔 반얀트리에서 매력적인 호캉스 사진 공개

Monday, May 30,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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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버추얼 패밀리 ’호곤해일’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리 즐기는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밑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곤, 해일, 호


호텔 반얀트리 수영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호곤해일 3남매는 혼성 아이돌이라 할 만큼 작은 두상과 넓은 어깨, 평균 184cm의 키와 눈부신 바디라인을 뽐내며 버추얼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 호곤해일은, 국내 최초의 버추얼 휴먼 로지에 이어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전문기업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대표 백승엽)가 제작한 새로운 콘셉트의 버추얼 패밀리다.

지구를 이루는 요소들의 상징인 하늘 ’호(昊)’, 땅 ’곤(坤)’, 바다 위에 돋는 해 ’해일(海日)’에서 이름을 딴 호곤해일 남매는 사회적인 이슈와 자연(환경)에 대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행동을 실천하려는 MZ 세대의 모습을 반영해 만들어졌다. 참고로 ’호’와 ’곤’은 쌍둥이 형제, ’해일’은 이들의 누나다.




190cm의 섬세하고 자유로운 아티스트 스타일의 호, 188cm의 큰 키로 체대 선배 같은 분위기를 가진 쌍둥이 동생 곤, 그리고 이 둘의 누나이자 서열 1위인 177cm의 해일은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럭셔리한 호캉스를 완벽히 그려내고 있다. 매번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통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호곤해일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이번 반얀트리 호캉스 사진은 5월 30일, 그리고 6월 1일과 3일 3차례에 걸쳐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호곤해일은 지난 2월 볼보 C40 Recharge 캠페인을 통해 공식적인 첫 행보를 시작했으며 현재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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