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색 초경팬티 ‘컴포트에어’, <br> 일본 특허청에서 ‘생리용 기능성 속옷’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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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색 초경팬티 ‘컴포트에어’,
일본 특허청에서 ‘생리용 기능성 속옷’ 특허 취득

Tuesday, Apr. 19,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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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생리팬티 제조 및 품목 허가를 받은 ‘단색’은 일본 특허청에서 ‘생리용 기능성 속옷’으로 특허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단색만의 5중 흡수 및 방수 기능을 담은 생리용 기능성 속옷 제작 설계 도면에 대한 부분으로 받았다

이번에 일본 특허 취득을 받은 단색 컴포트에어는 편안하다(Comfort)와 가볍고 잘 통한다(Air)는 뜻을 가진 입는 생리팬티로, 단색에서 출시한 국내 최초 그날 입는 기능성 위생팬티이다. 초경팬티로도 사용할 수 있는 컴포트에어는 5중 레이어로 만들어진 특허받은 에어테크 기술을 통해 샘 걱정은 물론 항균 및 소취 기능까지 적용되어 그날에도 쾌적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특히 일회용품 없이 단품으로 착용해 냄새나 가려움을 최소화하고 활동성은 높인 친환경 생리대팬티로, 여성의 그날 외에도 임신 기간 또는 출산 후 분비물로 고생하거나 요실금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방수팬티로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연령층에서 호평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초경팬티 단색 컴포트에어는 이미 국내에서는 기능성팬티로 가치를 인정받았던 가운데, 일본 특허 취득으로 인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단색의 기술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컴포트에어는 100% 재봉 샘방지팬티에 KC 인증까지 취득함에 따라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얇고 가벼운 입는 생리대인 만큼 초등생리팬티는 물론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한 팬티생리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에는 맘카페, 커뮤니티 등에서 초경팬티로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량이 증가해 누적 리뷰 수 1만 건을 돌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단색 컴포트에어는 2021년 소비자브랜드 대상 기능성 언더웨어 부문 3관왕을 수상했으며, 샘방지 위생팬티를 처음 사용하는 이들을 위한 초심자 키트도 준비되어 있다. 초심자 웰컴키트는 ▲ 라베하 세트(라이트, 베이직, 하이웨스트 각 1장) ▲라베드 세트(라이트, 베이직, 드로즈 각 1장)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사용 후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불만족할 시 100% 무료 교환 및 환불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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