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라이선스 브랜드③] 피앤피컴바인즈, 글로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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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라이선스 브랜드③] 피앤피컴바인즈, 글로벌로~

Wednesday, Feb. 9,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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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시장은 라이선스 브랜드와 역사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성복이 활성화된 1970년대부터 2022년까지 50년 넘는 세월 동안 라이선스 비즈니스는 진화했다. 글로벌 브랜드의 정통성과 아카이브는 살리되 한국 패션 고유의 DNA를 입혀 새로운 K-패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세 번째로 소개할 대표적인 라이선스 컴퍼니는 '피앤피컴바인즈'다.

피앤피컴바인즈는 2003년 설립 이래로 고객을 위한 독보적인 맞춤형 운영으로 성공적인 토털 라이선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전반적인 컨설팅 사업영역으로 그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다.



2022년 라이선스 파트너 모집 관련 계획은?
피앤피에서는 기존의 패션 라이프스타일의 브랜드에 더불어 시장의 니즈에 맞춘 예술 및 문화와 관련된 IP 대상 라이선스 사업을 추가로 전개해 개성 강한 MZ세대를 대상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파트너사와 함께 한국 브랜드의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 및 수출에 대해서도 고객 맞춤 서비스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2022년 인지도 제고를 위한 캠페인 계획은?
2022년을 기점으로 피앤피는 글로벌 에이전트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며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진행, 브랜드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포지셔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2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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