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딩 전문 플러드셀 F/W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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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딩 전문 플러드셀 F/W 국내 론칭

Monday, Aug. 30,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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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플랫폼 헤드투토(대표 김경은)가 이번 F/W시즌 프랑스 패딩 전문 브랜드 '플러드셀(Fleur de Sel)'을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  

플러드셀은 전세계를 다니며 활동한 하이엔드 패션 바이어가 2018 F/W 프랑스 파리에서 론칭한 브랜드다. 이후 럭셔리 하우스 '발망'에서 12년간 총괄 디자이너를 지낸 로랑 슈나이더(Lauent Schneider)가 합류해 유니크하고 새로운 관점의 패딩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플러드셀은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브리타니 지역에서 나오는 게랑스 소금(Guerande Sel)으로 온도와 습도가 마법처럼 맞아떨어질 때 소금 결정체가 수면으로 떠오르는 것을 사람이 손으로 직접 채취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고급 소금이다. 새로운 관점의 실루엣과 소재, 트렌드 이 모든 조건이 하나로 일치된 스타일을 선보이자는 철학을 바탕으로 차용한 네임으로 완벽한 패턴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디테일을 부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프랑스, 영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내에서 활동해왔으나 이번 시즌부터 헤드투토와 손잡고 국내에서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출시하면서 첫발을 내딛는다. 익스클루시브 라인은 이탈리아 가죽을 사용한 리미티드 아이템부터 보온성을 겸비하면서도 트렌디함을 살린 아이템을 선보인다.

플러드셀은 21 F/W 한국어 서비스 웹사이트를 오픈해 이커머스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국내 유명 멀티 스토어와 팝업을 준비 중이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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