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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Uniqlo U’ 21S/S 컬렉션 1월 22일 출시

Tuesday, Jan. 19,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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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Uniqlo U’ 2021 S/S 시즌 컬렉션을 오는 1월 22일(금)에 출시한다.




사진 : 유니클로의 기나긴 겨울 끝에 찾아온 밝고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컬렉션

‘Uniqlo U’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Christophe Lemaire)가 유니클로 파리 R&D 센터와 함께 매 시즌 선보이고 있는 컬렉션으로, 매일 입는 일상복을 혁신적인 소재와 모던한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즐겨 입을 수 있는 심플하고 세련된 아이템을 제시하며 유니클로 라이프웨어(LifeWear)의 철학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컬렉션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10 번째를 맞이한 Uniqlo U 2021 S/S 컬렉션은 유난히 길었던 겨울을 끝내고 맞이하는 봄의 기쁨과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아이템을 선보인다. 밝은 색상이 가미된 얼시(Earthy) 계열의 뉴트럴 컬러의 조합이 새로운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심플하고 실용적인 옷이 각광받은 최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활용도 높은 에센셜 아이템으로만 구성되었다.

컬렉션 라인업은 여성용 36개, 남성용 32개 아이템, 악세서리 2개 제품과 더불어, 오는 2월 26일부터는 총 9개의 키즈 아이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New for women

여성복 라인업은 깔끔하고 미니멀한 실루엣과 이지 케어 원단이 주류를 이룬다. 비스코스와 면, 폴리를 혼합한 가벼운 우븐 소재와 심리스 3D 니트는 여름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클래식한 남성 스트라이프 셔츠를 본뜬 세미 쉬어 셔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깔끔한 스트레이트 컷의 데님 진, 부드러운 색감을 살린 레이온 튜닉과 원피스도 만나볼 수 있다. 코튼 트윌 소재의 플레어 스커트와 기장이 짧아진 코트류는 일상에서 활용이 더욱 용이하도록 새로운 실루엣을 고려하였다.

New for men
  
심플함을 원형으로 기능성과 실용성, 다목적성을 강조하는 남성복 라인업 또한 내구성 좋은 원단으로 제작되었다. 잘 길들여진 코튼 포플린, 트윌 소재와 더불어 3D 니트는 산뜻한 리넨과 코튼을 믹스한 원단으로 계절감을 드러낸다. 인기 아이템인 U티셔츠 라인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보트넥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되어 얼시 톤의 워크 팬츠와 매치가 가능하며, 이 외에도 트러커 재킷과 레귤러 핏 진으로도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New to Uniqlo U this season: Kids’ styles

이번 시즌에는 Uniqlo U 키즈 라인업도 최초로 선보인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U티셔츠와 원피스, 반바지를 아동 사이즈로 맞춰 제작하였다. 좋은 소재와 모던한 실루엣으로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이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일상에서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Uniqlo U 2021 S/S 컬렉션’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www.uniqlo.com/UniqloU)에서 구입 가능하다. 남녀 라인업은 1월 22일, 키즈 라인업은 2월 26일부터 출시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유니클로 ‘라이프웨어(LifeWear)’

심플함, 뛰어난 품질과 내구성을 가치있게 여기는 옷.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를 선사하는 유니클로 라이프웨어(LifeWear)는 현대적인 우아함으로 입는 사람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셔츠 한 장에도 최상의 완벽함을 추구하고, 심플한 디자인 속에 깊이와 함께 모던한 디테일을 갖춘 옷,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최고의 핏과 소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사하는 유니클로 ‘라이프웨어’는 사람들의 삶이 더욱 따뜻하고, 밝고, 아름답고, 편안해질 수 있도록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 유니클로 및 패스트리테일링 그룹 소개

유니클로(UNIQLO)는 패스트리테일링(Fast Retailing Co., Ltd.)을 대표하는 의류 브랜드로, 일본 도쿄에 글로벌 본사를 두고 있다.  패스트리테일링은 그룹 내 최대 규모 브랜드인 유니클로를 비롯해 지유(GU), 제이 브랜드(J Brand), 띠어리(Theory), 헬뮤트 랭(Helmut Lang), PLST (Plus T), 꼼뜨와 데 꼬또니에(Comptoir des Cotonniers), 프린세스 탐탐(Princesse tam.tam)이라는 총 8개 주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글로벌 리테일 기업으로, 2020년 회계연도(2020년 8월 31일 마감) 기준 약 22조 5천억원의 연간 매출을 기록했다.

유니클로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벨기에,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필리핀, 러시아, 싱가포르, 스페인, 스웨덴, 대만, 태국, 영국, 미국, 덴마크, 베트남을 포함한 전 세계 25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 약 2,2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0년 방글라데시에서 그라민 은행과 함께 소셜 비즈니스 모델 ‘그라민 유니클로(Grameen UNIQLO)’를 시작해, 15개 이상의 그라민 유니클로 매장을 수도 다카 등의 도시에서 운영 중이다. 유니클로와 패스트리테일링 그룹은 ‘옷을 바꾸고, 상식을 바꾸고, 세계를 바꾼다’는 기업 철학 아래 모든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새롭고 특별한 가치를 지닌 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니클로와 패스트리테일링 그룹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uniqlo.com 및 www.fastretail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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