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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두보, '마녀 동화작가' 스타일링 책임진다

Monday, July 6,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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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가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제작지원에 나선다. 디디에 두보는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주연 배우 서예지의 주얼리 스타일링을 책임진다.

극중 차도녀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예지의 역할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디디에 두보만의 유니크함과 센슈얼한 무드가 느껴지는 주얼리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F/W시즌 출시 예정인 ‘시그니처 디(Signature D) 컬렉션’ 신제품도 드라마 속 서예지 스타일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디디에 두보의 ‘시그니처 디’ 신제품은 오는 11일 드라마 7화에 첫 노출된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극중 화려하고 럭셔리한 스타일을 즐기는 서예지와 디디에 두보가 추구하는 센슈얼한 이미지가 잘 어울려 방송 노출 후 반응이 기대된다”며 “특히 드라마 속에서 선 공개하는 신제품은 여성들이 어렵지 않게 트렌디한 주얼리를 시도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드라마 속 서예지를 통해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전역 후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김수현과 서예지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첫 방송 이후 배우들의 돋보이는 연기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비주얼 시너지를 더하며 연이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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