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오리진 데님 통했다! 매출 목표 14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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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오리진 데님 통했다! 매출 목표 140% 달성

Monday, May 11,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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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브랜즈(대표 엄진현)가 전개하는 캐주얼브랜드 닉스가 오프라인과 홈쇼핑에서 매출목표 140%를 달성하며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닉스는 올 해 시대적인 뉴트로 트랜드에 편승 해 정통 오리진 데님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해로, 90년대 초 닉스 초창기 헤리티지를 재현하며 ‘THE ORIGIN IS BACK’ 슬로건 아래 오리지널 데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데님과 트러커 등의 시그니처 상품의 선기획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닉스만의 전문화된 디자인력, 더불어 90년대 닉스, 스톰 등과 함께 캐주얼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배우 소지섭을 브랜드 뮤즈로 선정, 메인 타켓층을 공략한 마케팅으로 오프라인은 물론 홈쇼핑 채널까지 매출 효과를 보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데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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