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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팩, 뷰티 초이스 어워즈 혁신 부문 수상

Thursday, Apr. 9, 2020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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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전류 특허기술 바탕으로 뷰티 전문지가 인정하는 혁신템 인증

경피 약물전달 기술을 스킨케어 마스크팩에 적용한 바이오센서연구소(주)의 프란츠 미세전류팩이 제10회 뉴뷰티 어워즈(NewBeauty 2020 Awards)에서 혁신(Innovations) 부문을 수상했다.





뉴뷰티 어워즈는 2005년에 창간된 글로벌 뷰티 전문지인 뉴뷰티(NewBeauty)매거진이 운영하는 미국 뷰티 분야의 대표 시상식이다. 뷰티 업계 신제품과 최첨단 혁신 기술을 대상으로 성형외과, 피부과, 에스테틱 등의 전문 의료진, 뷰티 분야 전문가, 에디터, 전세계 독자들이 참여해 선정한다.

이번에 혁신부문을 수상한 프란츠 듀얼 마스크 시스템은 국내에서도 ‘미세전류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미세전류를 이용해 피부 투과도를 향상시켜 고분자 물질을 피부 속 깊숙이 흡수시키는 티슈 엑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다. 대부분 표피 일부분에만 흡수되는 것으로 그치는 화장품 성분을 미세전류를 이용해 피부 깊숙이 스며들게 하는 것이 프란츠팩의 핵심 기술이다.

프란츠 듀얼 마스크 시스템은 이름 그대로 두 장을 겹쳐 사용하는 제품으로, 피부 흡수율을 높이는 제형최적화 기술이 적용된 에센스 시트를 먼저 부착한 뒤 이온셀이 달린 드라이 시트를 위에 덧붙여 사용한다. 이온셀에서 발생한 미세전류가 촘촘한 실버 패턴을 따라 흐르게 되면, 이온차로 인한 갈바닉효과 덕에 에센스가 잔여감 없이 피부 속 깊숙이 흡수된다.

프란츠팩은 2017년 출시 후 뷰티 업계뿐만 아니라 학계와 의료계에서도 그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론칭 직후인 2017년 7월에는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미국피부학회(AAD,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에 초청돼 자체기술을 발표한 바 있으며, 또한 미국 서부 최대 뷰티 트레이드쇼인 에스테틱 에브리씽 뷰티 엑스포(Aesthetic Everything Beauty Expo Trade Show)에서 최고의 마스크팩(Top Skincare Face Mask) 부문을 2년 연달아 수상하기도 했다.

바이오센서연구소(주)의 장명훈 대표는 “프란츠팩이 권위 있는 뉴뷰티 어워즈에서 최고의 혁신 제품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프란츠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프리미엄 뷰티 루틴을 위한 제품 개발에 힘 쏟을 것”이라 밝혔다. 현재 바이오센서연구소(주)에서는 전임상 결과 ‘상처치료’, ‘탈모개선’, ‘지방감소’ 등에도 큰 효과가 있는 제품도 개발 중으로, 해당 영역에서의 기술이전으로 사업 확장도 기대된다.

한편 프란츠 듀얼 마스크 시스템은 브랜드 공식몰인 프란츠몰과 주요 면세점 및 전국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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