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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상 교수 '유효상 교수의 경제읽기' 유튜브 인기

Thursday, Apr. 9,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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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상 교수가 '유효상 교수의 경제 읽기'로 유튜브를 개설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그룹과 동양그룹 등 대기업에서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실물경제에 대한 감각을 익혔던 유 교수는 일진그룹 창업투자사 대표와 컨설팅 회사 대표를 지냈다.

또한 신규사업, 해외투자, 인수합병M&A, 벤처투자 등의 업무를 진행했다. 또한 씨티은행, HSBC 등 세계적인 사모펀드의 국내 투자를 자문했던 경제 전문가이다.

이번 첫 회에서는 일명 '대세 교수'로 알려진 신세돈 박사가 첫 방송을 장식하며 화제를 모았다. '금리 환율 제대로 알아야 한다'와 '달러를 무제한 풀면 환율은 어떻게 될까' 등의 주제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초보 투자자들이 꼭 알야야 할 것들을 연이어 내놓으며 누구가 쉽게 또 누구나 경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그는 연세대 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강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 한국외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으며 미국 UCI에서 EMBA를 했다. 동국대 MBA 교수,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 숙명여자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차의과학대 경영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숭실대 교수이다. 그는 국내 최초로 앙트레프레너십(ENTREPRENEURSHIP) MBA 과정을 개설해 경제 경영계의 시선을 끌었다. 동국대에서 ‘베스트 티칭 교수’로도 선정되는 등 실물과 이론에 두루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연구와 성공한 앙트레프레너 발굴을 통한 기업가 정신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국내에서 인수합병 분야 최고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과 혁신에서도 높은 명성을 갖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벼락부자들, 유니콘, 알뜰하게 쓸모있는 경제학 강의, 시몬느 스토리, 론스타 그 불편한 진실 등이 있고 역서로는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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