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 올 F/W 티아이포맨 리빌딩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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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 올 F/W 티아이포맨 리빌딩 ‘새로운 시작’

Tuesday, May 7,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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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대표 김석주)가 남성복 티아이포맨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올 F/W시즌을 기점으로 한층 세련된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티아이포맨은 지난달 25일 리뉴얼 패션쇼를 진행한 데 이어 29~30일 양일간 전체 매장 매니저를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열었다. 매장 매니저들에게도 브랜드 변화와 방향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상반기 우수매장 포상을 비롯해 외부 전문강사의 고객응대 서비스와 매장직원의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진행했고, 사기 진작과 함께 본사 경영진, 직원들과 매장 매니저들과의 소통하면서 팀워크를 다졌다. 이번 F/W시즌 변화하는 컬렉션의 세일즈 포인트와 상품 전략을 공유하며 판매 적중률을 높일 수 있게끔 했다.





한편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티아이포맨 리브랜딩 프리젠테이션에서 여러 셀럽들이 티아이포맨 뉴 컬렉션을 입고나와 화제가 됐다. 배정남은 헨리네크 셔츠에 네이비 코듀로이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해 남성미를 강조했다.

최강창민과 홍종현은 올해 유해인 체크패턴의 아우터를 각자 스타일에 맞게 스타일링했다. 최강창민은 화이트 셔츠에 브랜드 심벌이 새겨진 타이핀으로 클래식한 룩을 선보였다. 홍종현은 블랙 셔츠에 체크재킷을 더해 도시적이면서 포멀한 감성을 연출하고 있다. YG 쌍둥이 댄서로 오명한 권영득 & 영돈 형제는 클래식과 캐주얼의 크로스 오버 스타일링으로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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