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다비네스!`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Today's News

< 브랜드 >

글로벌 뷰티 '다비네스!'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Thursday, May 25,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7741


지속가능한 아름다움! '다비네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헤어케어와 스켄케어의 글로벌뷰티 컴퍼니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곳은 지난 2010년에서 2016년까지매년 평균 14%의 신장율을 보이며, 전체 미용 마켓의 3%를 점유하는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자체 분석치)

지난 1993년에 첫 헤어케어 제품을 개발한 이후, 다비네스 뷰티와 지속성의 균형을 맞추고자 글로벌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있다. 제품 개발은 물론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프로젝트에 힘을 쏟고 있는 이 브랜드는 국제적인 소통캠페인 'Isustainbeauty'를 론칭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보이고 있다.

1983년, 볼라티(Bollati)가족은 이탈리아파르마에서 다비네스그룹을 만들었다. 그들은 전세계에 있는 유명 화장품회사들을 위해 하이앤드급의 헤어와 스킨케어 제품을 만드는 리서치연구소로 시작한다. 1993년, 그들은 다시 살롱들을 위해 헤어케어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다비네스를 설립했고, 3년후인 1996년 프리미엄 스파시장과 하이앤드급의 살롱들을 위해 스킨케어회사인 컴포트존을 설립했다.

오가닉과 천연성분이 함께하는 그린부티크컴퍼니 사무실과 연구소가 있는 파르마에서 처방, 직접 제작하는것은 물론 디자인, 그리고 생산까지 모든 것을 전개하는 뷰티 컴퍼니로 자리잡고 있다.

신영금 박준 뷰티랩 원장은 "그간 국내에 수많은 뷰티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다비네스는 건강과 미를 창출해줄 것으로 확신합니다"라며 "한번 사용하신 분들은 다시 찾을 정도로 최고의 퀄리티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라며 사용자로서의 소감을 어필했다.

한편 다비네스라는 회사이름은 데이비드(Davide)라는 창업자의 아들이름과 딸인 스테파니아(Stefania)의 이름을 합쳐서 만든브랜드 이름이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