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프리미엄 라인 판매율 33%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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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 프리미엄 라인 판매율 33% 신장

Thursday, May 25,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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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김문환)의 빈티지 캐주얼 「버커루」가 ▲디자인 강화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전년대비 매출이 33% 신장했다. 지난 2013년부터 브랜드 고유의 빈티지 감성으로 인기를 모았던 프리미엄 라인의 상품력을 업그레이드 시킨 점이 주효했다.

「버커루」는 티셔츠에 날개, 독수리 등 시그니처 프린트를 견고한 그래픽으로 표현하고 스톤과 비즈를 추가로 디자인해 유니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이에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30% 이상 늘었다.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도 호재로 작용했다. 작년부터 야구단 롯데 자이언츠, 카레이싱, 맥주 브랜드와 협업하며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했다. 자유롭고 역동적인 브랜드 감성과 각양각색 마케팅이 좋은 합을 이뤘다.

올해 「버커루」는 프리미엄 라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영 라인을 선보였다. 보다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핏의 데님으로 10~20대 소비자를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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