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오브제 파리` 온라인 플랫폼 활용해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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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오브제 파리' 온라인 플랫폼 활용해 방문객↑

Wednesday, Feb. 8,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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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열린 '메종&오브제 파리'가 전 세계 라이프스타일 바이어들의 주요 허브임을 입증했다. 8만5825명의 단일 방문객이 이 전시회에 방문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2.31%가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해외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17.4%가 증가한 4만3127명을 기록했다.

여기에는 온라인 플랫폼 MOM을 활용해 신상품을 노출하고 이벤트, SNS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었던 선행 작업이 있었다. 필립 브로카르(Philippe Brocart) 메종&오브제 대표는 “이번 시즌에 기록한 높은 수치와 특히 외국인 방문객의 증가는 전 세계 인테리어,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시장에 고무적인 신호다. 이는 지난 몇 개월간 전 세계 바이어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다수의 주도적 활동에서 나온 것으로, 이런 긴밀한 파트너십이 방문객 증가를 이끈 원동력이었다"고 언급했다.

2871개의 전시 업체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및 국제 디자인 업계의 뛰어난 사례들을 볼 수 있는 장이 되었다. 2016년 1월 전시에 비해 약 800 개 이상의 신규 업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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