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씨클, 캐릭터 유아동복 「타티투펩」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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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씨클, 캐릭터 유아동복 「타티투펩」 론칭

Thursday, Dec. 22, 2016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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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계열의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보리보리몰이 유아동복 브랜드 「타티투펩(taateetoofeb)」을 단독 론칭해 겨울 시즌 아이템을 프리오픈했다. 「타티투펩」은 보리보리와 아동복 「클랜씨」 전개사 어린이가천재(대표 김정선)에서 공동 투자해 새롭게 선보이는 토들러용 의류 브랜드다.

보리보리는 유통, 어린이가천재는 기획과 생산을 맡는다. 「타티투펩」은 미래를 배경으로 간지럼 공장을 운영하는 아빠(PAA), 엄마(MAA), 그리고 세 아이들(TAA, TEE, TOO)로 구성된 타티투 가족을 대표 캐릭터로 내세워 간지럼 웃음을 건강한 에너지로 소비자에게 전파한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박윤정 보리보리 부장은 “「타티투펩」만의 독특하면서도 친근한 캐릭터와 스토리에 보리보리와 어린이가천재의 노하우를 더해 고객들이 찾는 유아동복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리보리몰은 오는 25일까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티투펩」 첫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오는 1월로 예정된 S/S 시즌 그랜드 오픈시 사용할 수 있는 시크릿 쿠폰을 지급하고,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타티투펩」 캐릭터가 담긴 자체제작 컬러링 캘린더를 증정한다. 보리보리 사이트를 방문해 「타티투펩」 캐릭터에 투표하고, SNS에 공유하면 50명을 추첨해 5000원 쇼핑지원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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