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마리스칼`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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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마리스칼' 전시회 개최

Tuesday, Dec. 10, 2013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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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캠퍼」 등 세계 유수의 패션 브랜드가 사랑하는 아티스트 하비레스 마리스칼(Javier Mariscal)'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40여년간 쌓아온 업적을 총망라한 작품 1200점을 지난 7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한 것. 13번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마리스칼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다.  그래픽 디자인 가구 건축부터 회화 초각 영화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마리스칼 전은 'The Art Player(놀이를 예술처럼 즐기는 사람)'을 주제로 관객들을 만난다. 어떠한 제약도 없이 놀이 형식을 통해 디자인과 다른 형태의 예술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낙천적이고 흥미로운 작품들이다. 특유의 화려한 원새 컬러와 경쾌한 그래픽 이미지로 주제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일시: 2013년 12월 7일(토) ~ 2014년 3월 16일(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12월 30일, 1월 27일, 2월 24일 휴관)
오전 11시 ~ 오후 7시(12월~2월)
오전 11시 ~ 오후 8시(3월)
* 매표 및 입장 마감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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