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산 정상 칼바람도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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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산 정상 칼바람도 거뜬

Thursday, Dec. 2, 201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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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 www.eider.co.kr)의 「아이더」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보온성이 우수한 다운재킷에 방풍 소재를 추가한 고기능 윈드스토퍼 다운재킷 ‘윈스톤알파''와 ''웬디알파’를 출시했다.

「아이더」의 윈스톤알파/웬디알파 윈드 다운은 겨울철 매서운 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윈드스토퍼(WINDSTOPPER) 소재를 겉감으로 사용하고, 헝가리산 최고급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또 바람이 새어 들어올 수 있는 모자와 소매 안쪽 부위에 이중 구조를 삽입해 방풍 기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윈드 다운에 쓰인 윈드스토퍼 소재는 1/100 인치 미만의 가볍고 얇은 멤브레인이 시속 20마일의 외부 바람을 차단하는 동시에 몸 속의 땀을 신속하게 배출해준다.

이 상품은 방풍, 보온 및 투습력을 두루 갖춘 덕에 따뜻하고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토록 도와준다. 겨울철 산행 시 방풍재킷 안에 다운재킷을 두 겹으로 껴입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또 자칫 다운 재킷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깨와 옆구리 부위에 짙은 색상의 라인을 추가해 슬림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색상은 블랙, 라이트네이비, 골드, 레드 등 총 4가지이다.

김연희 「아이더」 기획팀장은 “겨울철 산행 시에는 혹독한 바람과 추위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옷을 겹쳐 입고 방풍성, 보온성 등이 뛰어난 방한 용품을 필수로 갖춰야 한다. 「아이더」 윈스톤알파/웬디알파 윈드 다운은 겨울철 산행에 꼭 필요한 기능을 고루 갖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은 더욱 강화하고 타운웨어로도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의 「아이더」 윈드 다운재킷은 기습폭설과 함께 영하 15도 아래의 혹한이 예상되는 이번 겨울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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