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I.G」 그린마케팅으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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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I.G」 그린마케팅으로 활기

Wednesday, Aug. 27, 2008 | 함민정 기자,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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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U.Z.I.G」가 가을 시즌부터 선보이는 ‘렛츠 그린 업(Let’s Green up)’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 마케팅은 나와 환경 그리고 다른 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캠페인으로 이 브랜드의 메인 모델 에릭을 비롯한 각 계의 예술가들과 포스터 촬영, 메시지 전달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렛츠 그린 업''은 ''렛츠 업''에 ''그린''을 삽입한 것으로 시즌마다 테마를 바꿔 지속할 계획이다.

김준배 이사는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의 축소로 인한 트렌드 지향적인 고객의 감소, 고객들의 가치 추구형 소비 심리 등 때문에 08 S/S부터 상품 보강으로 시작해 하반기 마케팅으로 이어간 것”이라며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DM발송, 광고, 이벤트, 판촉 등 활발한 연계 활동 등으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브랜드는 08 S/S 때 상품의 변화를 주었다.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컨셉이 필요했고, 상품 감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U.Z.I.G」는 기존 논컨셉(non concept)에서 정제되고 모던한 스타일로 변화를 주고, 매장 별 5%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매출 목표는 140개 매장에서 850억원을 달성하는 것으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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